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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라식 관련 생각

재수술 병원 선택

by 보조베터리 2024. 12. 27.

고위수차를 위해 재수술을 하는 경우 각막지형절삭술을 해야한다.

대표적으로 웨이브프론트가이드 방식과 컨투라비전 방식이 있다. 퍼스널아이즈 방식도 있는데 마지막에 언급하겠다.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3KomT8jAbOs&t=2096s

 

컨투라(토포그래피)가 웨이브프론트보다 성능이 우수하다는 말이 있다.

출처 : https://blog.naver.com/shaksgns26649/223461540761?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출처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12&docId=387502849&mobile

 

물론 현재에도 웨이브프론트가이드로 교정을 하는 병원도 있다

출처 : 눈닥터

 

대표적으로 아이리움과 수연세가 있고 아이리움은 유튜브에 중심이탈을 치료한 수술을 올렸고 수연세는 재수술 검안 예약이 28년까지 있을 정도로 유명세가 높다.

웨이브 프론트를 잘 쓰는 의사선생님을 만나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하지만 컨투라가 더 낫다는 정보를 알게 된 이상 고위수차를 위한 재수술을 받을 거면 이왕이면 컨투라를 받는 것이 좋다.

 

그럼 컨투라방식을 사용하는 모든 안과는 빛번짐을 줄이는 재수술이 가능할까?

이론 상으로 가능하나, 대부분 불가능하다.

컨투라 방식은 정해진 계산 공식이 없기에 안과마다 직접 계산할 수 있는 모노그램을 쌓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못하는 몇 몇 안과의 경우 개인맞춤형이 아닌 가짜 컨투라로 수술한다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진짜 알짜배기 모노그램을 이용해 컨투라를 할 수있는 안과를 찾을 수 있을까?

 

첫번째로 안과 홈페이지의 재수술 사례를 찾아 보는 것이다.

근데 어떻게 수많은 안과의 홈페이지를 직접 들어가 재수술 사례를 찾아 볼수 있을까?

사실상 어렵고 힘들다.

그래서 두번째로 안과 혹은 안과의사가 유튜브나 블로그로 올려주는 정보나 사례를 찾으면 된다.

이 방법으로 발품팔아보니 고위수차에 대한 뛰어난 이해도를 보여주는 안과는 리뉴서울안과, 퍼스트삼성안과, 새얀안과 정도이다.

헌데 재수술 자체는 새얀안과에서는 안해준다는 말이 있는 것같다.

세번째로는 부작용을 겪는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에서 주로 가는 재수술병원을 알아보면 된다.

하지만 이 사람들도 검색 후에 찾아가기 때문에 두번째에서 언급되는 병원과 큰 차이가 없다.

(밝은명이나 아이오케이안과도 고위수차 분석정도는 잘해준다는 걸 들은 거같은데 확실하진 않다)

 

컨투라를 잘하는 숨은 안과가 또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했지만 이 생각이 무의미 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첫째로, 워낙 재수술환자가 짐덩이 취급을 받기 때문에 미디어상에서 적극적으로 재수술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는 병원은 그 병원을 방문해도 재수술을 잘 안해줄게 뻔하다.

둘째로, 컨투라는 노모그램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동안 수술 했던 사람들의 데이터가 중요한데 사실상 컨투라로 홍보를 안한다는 것은 노모그램에 자신이 없다라는 말이기도 하다.

 

결국 리뉴서울과 퍼스트삼성정도가 재수술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기도 하다.

리뉴서울은 비온뒤에서 주로 강의하는 데, 각막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뛰어나다. 

퍼스트삼성은 적극적으로 재수술에대해 홍보하고 환자들과 의사소통도 적극적으로 한다. 수술에 대한 자신감이 강하기 때문에 이미 한번의 수술로 데인 환자들 중 일부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적어도 퍼스트삼성만큼 모노그램이 쌓이고 분석을 하는 안과는 없을 것이다.

 

퍼스널아이즈의 경우는 비교적 최근에 나와서 국내 수술결과가 많이 없다. 퍼스트 삼성에서는 매우 밀고 있는 수술인데 워낙 진보적인 안과다 보니 호불호를 타는 경향이 있다.

퍼스트삼성, 리뉴서울 두 안과 모두 모두 매우 뛰어난 안과이다.

퍼스트 삼성에서 하기 싫으면 리뉴서울에서 하면 되고 리뉴서울에서 하기 싫으면 퍼스트삼성밖에 없다.

사는게 사는게아닌 우리들한테 무슨 선택권이 있을까. 결정은 속히 내려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