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라식에 대해 국내 여론은 다음이 주류를 이룬다.
플랩을 만들어내니까 외부충격에 약하다. 또한 각막신경이 약해져서 안구건조증에 취약하다 .
이밖에도 수술 중에 플랩이 떨어저나간다거나
하기때문에 현재 국내에서 잘 안하는 수술이다. 라는 것.
하지만 나는 좀 생각이 다르다. 그 이유가 라식의 압도적 장점이 하나 있다는 점이다. 라식은 고위수차에 매우 유리하다. 내가 고위수차로 고생하고있기 때문에 더 괜찮게 보는것도 사실이다.
또한 일단 외부충격에 약한건 걱정되는 건 사실이나 권투선수처럼 머리에 충격가해질일이 자주있는게 아니면은 감수할만한거 같다. 어떤분은 축구공에 눈을 맞아도 안내출혈은 있지만 플랩이 벗겨지지 않았다고 한다. 어떤분은 파일철에 눈이 베였는데 그때 플랩이 벗겨졌다고 한다.
안구건조증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은 거 같다. 많은 사람들이 안구건조증은 라섹>라식이라지만 몇 몇분은 라식>라섹이라 그러기 때문에 솔직히 나도 이점에선 혼란이 온다.또한 라섹은 또 수술 초기에 각막회복과정에서 건조감이 다른수술에 비해 매우 심하다.
그리고 미국의 경우 라식이 주류라고 한다. 선진국중의 선진국이자 소송의 나라인 미국에서 손해보는 수술을 할까?싶다. 국내에서 라식을 생각하는 만큼 라식자체가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이 든다
국내에서 라섹>라식이 된건 아무래도 안전성측면을 강조하는게 큰거같다. 의사들중에 돌팔이도 많은 데 의사손을 엄청 타는 라식을 의사나 고객이나 둘다 하고싶어하지 않은 게 크고 그에 비해 라섹은 의사보단 기계에 개입이 크기때문에 비교적 안전하기때문에 한국에서 선호하는 감이 있는 것 같다.
내가 스마일라식 혐오자라 스마일수술은 절대 비추하는데 그렇다고 라섹이 최고냐 하면 또 아닌게
고위수차에 좀 불리하기도 하고(그래도 라섹의 경우는 몇년에 걸쳐 좋아진다고는 한다.)
각막혼탁, 스테로이드사용으로인한 안압증가, 근시퇴행확률이 좀 높다는 걸 고려하면 막 그렇게 찬양할만한 건 아닌거 같다.
'스마일 라식 관련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눈 깜빡일때 빛 늘어짐 (7) | 2025.02.02 |
|---|---|
| 재수술 병원 선택 (6) | 2024.12.27 |
| Pentacam 결과지를 Chat GPT에게 물어보자 (6) | 2024.10.17 |
| 재수술에 대한 여론들 (2) | 2024.07.13 |
| 안구건조증을 위해 내가 해본 것 (24.09.15 수정) (5) | 2024.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