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루안에 일상생활 가능하다.
-> 팩트는 '겁나 불편한데 가능은 하다.' 임. 시야가 뿌애지는 증상이 2주에서 길게는 몇달 가기도 함
이걸 모른채로 수술받는 다면 현타가 겁나 쎄게 온다.
거기다가 수술 3개월내 까지는 안구 피로도가 겁나 쉽게 쌓여서 수술 전이랑 똑같이 바라는 건 무리이다.
물론 빨리 회복해서 문제없이 다니는 사람도 많다.
2. 비싸다고 다 좋은 것이 아니다.
가격은 스마일라식 > 라식 > 라섹 순이지만 스마일라식이 수술하는데 있어서 짧게 걸리고 회복하는데도 통증이 없어서 좋긴하다. 하지만 수술 안정성은 라섹 > 스마일라식, 라식 순이다.
따라서 잘 알아보고 해야한다.
3. 의사만큼 검안사가 중요하다.
과교정같은 경우 검안사가 잘 검안해야 피할 수 있는 수술이다. 그래서 여러 병원에 가라는 것도 그 이유이기도 하고
유명한 병원이라고 안심하지말라는 말도 이 이유이기도 하다. 의사가 아무리 수술을 잘해도 검안사가 ㅄ이라 검안을 잘못하면 그 사람은 고생길인것이다.
4. 다른 수술보다 빛번짐, 안구건조증이 적다는 광고를 하는데..
같은 절삭량 기준으로 빛번짐이나 안구건조증이 적은건 맞지만 절삭량이 많다면 피해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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