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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라식 관련 생각

시력교정술(라섹, 라식, 스마일라식)으로 인한 과교정이 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by 보조베터리 2024. 2. 22.

스마일라식 과교정을 검색하면 그것이 어떤 것인지, 증상은 또 어떤지 잘 나와있다.

한번 검색해서 알아보길 바란다. 

 

나 같은 경우는 왼쪽 원시가 0.5~0.75정도 있다. 오른쪽눈은 거의 없음.

 

처음 과교정이 뭔지 몰랐을땐 두통, 어지럼증, 안정피로(눈이 피곤해지는 것, 마치 꿈속에 있는 사람마냥 느껴짐), 안통을 느꼈고 검색을 통해 과교정임을 알게되고 멘탈이 많이 무너졌었다.

 

보통 과교정을 알게 된다면 수술후 1일차~ 한달사이에 느껴진다고 함.

나 같은경우는 40일차쯤부터 느껴졌음. 조절력이 좋은 사람들은 약한 원시는 그냥 사는 거 같은데 나는 고도근시였어서 그런지 바로 통증이 올라온다. 실제로 조절력 폭주로 인해 반년차~ n년후 부터 통증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과교정 환자의 비율은 라섹이 훨신 많은 것 같다. 수술 자체가 각막회복되는 과정에서 근시퇴행이 되기때문에 일부러 더 깍는다고 한다. 6개월부터도 근시퇴행 확률이 크다고함.

반면 스마일라식은 과교정환자의 비율은 적으나 과교정이 되면 근시퇴행은 크게 희박하다고 한다.

사실 비율이 적다고는 해도 디씨나 여러 부작용카페 들러보면 생각보다 진짜 많다. 대표적으로 내가 그 환자가 될 줄 누가 알았을까

 

 

1. 수술을 한 후 6개월이 지나기 전이라면 잠복원시를 찾아주는 전문 안경원을 찾아가서 시력검사를 한다.

운무법이라고 하는 방식으로 잠복원시를 찾아서 그에 맞는 원시안경을 맞춰야 한다.

주의할 사항은 집 주면 아무 안경원으로 가면 안된다. 어차피 해주지도 않을거고

한다고 하더라도 정확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원시안경은 계속 끼고 다니는 것이 좋다. 원시안경에 눈이 적응하는 데 1주에서 길게는 한달도 걸린다고 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통증은 진짜 많이 줄었다.

원시안경을 써도 눈이 계속 조절력폭주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2. 수술을 한 후 6개월이 지난 후라면 안과가서 조절마비굴절기능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잠복원시를 찾는 가장 정확한 방법이지 않을까 싶다.

안구에 조절마비제를 넣어 잠복원시를 찾아주는 방법이다.  6개월전에도 하는 사람이 있지만

굳이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 그리고 수술한 병원에서는 현성값이 높지 않다면 비아냥거리면서 안해줄 확률이 크다.

6개월까지는 지켜보는것도 나쁘지않다.

 

3. ㅅㅇㅅ안과 ㄱㅇㅎ 원장님 부작용 수술 예약을 한다.

지금 예약해도 4년 후나 진료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부작용 수술로는 제일 권위가 높으신 분이라고 하니

당장 예약을 해두도록하자. 나는 28년도 2월 진료가 예정되어 있다.

그런데 재수술도 만족도가 매우 떨어진다고 한다. 원시퇴행이 될 수도 있다고..

 

4. 그 밖에 렌즈를 맞추는 경우도 있고 시기능운동하는 사람도 봤는데

나는 잘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부작용글 찾아보는 걸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는 생각하는데 이게 마음이 좋지 않으니까 자꾸 검색하게 된다. 심지어 디씨같은 글은 댓글로 무지하게 비아냥거리는데 멘탈이 상당히 안좋아진다.

따뜻한 걸로 눈 찜질 열심히 하고 전자기기 멀리하고 멘탈잡아야한다.